4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에서 정월 대보름의 마을 전통 민속놀이인 줄다리기에 사용할 대형 줄을 만들고 있다. 양동마을에서는 정월 대보름에 윗마을과 아랫마을로 나뉘어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줄다리기를 한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