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정상회의를 한 달여 앞두고 경주시가 주요 거점인 보문삼거리에 설치한 야간조형물이 설치 며칠 만에 일부 조명이 꺼진 채 방치되고 있어 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조형물의 핵심을 이루는 ‘APEC’ 글자 중 A자가 꺼진 상태가 십여 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시는 별다른 조치 없이 방관하고 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 사진 /독자제공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심은 한 그루… 겨울엔 ‘빛나는 크리스마스’가 된다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