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단조(대표 김용우)가 15일 경산시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 했다.
김용우 대표는 “기업의 역할은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보태는 것이어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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