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15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희성산업(주) 이형주 대표가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 했다.
이형주 대표는“기업이 성장해 온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