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창 제9대 영주시의회 의원<사진>이 향토 정치인을 자처하며 재선 도전 의사를 밝혔다.
영주 가흥동 출신인 김 의원은 지역 사정에 정통한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초선 임기 동안 대표 발의 12건, 5분 자유발언 18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거 환경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또, 검증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당선 즉시 업무에 투입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피력했다. 특히 가흥동 등 신도시의 교통·복지 현안은 일회성 관심이 아닌 연속성 있는 책임 정치가 필요하다며 재선 지지를 호소했다.
김 의원은 “말보다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며 고향 영주를 위해 헌신하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