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통행과 관련해 “모든 당사국‘은 항행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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