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21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4분쯤 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한 25층 아파트 1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후 4시 52분쯤 꺼졌다. 불이 난 집에 있던 6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
김보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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