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1시 55분쯤 포항시 북구 죽장면의 한 도로에 정차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현장 인명 검색과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2시 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관계자 1명이 자체적으로 불을 끄려다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차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시작된 원인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