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이란이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으로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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