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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 수수’ 등 김건희 여사 항소심 징역 4년 선고

강준혁 기자
등록일 2026-04-28 17:01 게재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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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로부터 거액의 금품수수 혐의 등을 받는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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