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민선 8기 청도 군정 3대 비전 중 하나였던 ‘농업대전환’의 중단없는 추진으로 농업 생산성 두 배・농가소득 두 배의 결실을 얻겠다”며 농업 부문 공약을 제시했다.
김하수 예비후보는 각북면 80ha와 풍각면 30ha 규모의 농지를 규모화・기계화・첨단화로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혁신농업 단지 조성을 가장 핵심사업으로 삼고 임대형 첨단농장으로 청년 농업인의 진입장벽을 낮춰 청년 유입을 확대하고 농가소득 증가로 농업인구의 세대 전환을 촉진한다.
또 농기 자재 스마트 공장과 AI 기반 농업 데이터 기업 등을 유치해 관련 산업이 직접 된 클러스터 조성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도 동시에 도모한다.
김하수 예비후보는 “농업을 단순 생산이 아니라 미래 전략 산업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할 기반을 조성하고 가치 농업의 육성과 친환경·저탄소 인증농업으로 글로벌 K- 청도 농업 브랜드를 확고히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