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에 마련된 ‘사랑해 밥차’ 무료 급식소에서 가슴에 카네이션을 단 어르신이 전동휠체어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사랑해 밥차’는 이날 모형 카네이션 1천여 개를 준비해 어르신 가슴에 일일이 달아드리는 봉사활동을 같이 했다. 한편, 2026년 대구·경북 지역의 독거노인은 대구 약 12만 명, 경북 약 23만 3,00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제54회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에 마련된 ‘사랑해 밥차’ 무료 급식소에 어르신들께 달아드릴 카네이션이 준비되어 있다. ‘사랑해 밥차’는 이날 모형 카네이션 1천여 개를 준비해 어르신 가슴에 일일이 달아드리는 봉사활동을 같이 했다. 한편, 2026년 대구·경북 지역의 독거노인은 대구 약 12만 명, 경북 약 23만 3,00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제54회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에 마련된 ‘사랑해 밥차’ 무료 급식소에서 가슴에 카네이션을 단 어르신이 배식받고 있다. ‘사랑해 밥차’는 이날 모형 카네이션 1천여 개를 준비해 어르신 가슴에 일일이 달아드리는 봉사활동을 같이 했다. 한편, 2026년 대구·경북 지역의 독거노인은 대구 약 12만 명, 경북 약 23만 3,00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