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27.2℃를 기록하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달서구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 기구를 즐기며 때 이른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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