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를 보고받고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트럼프 대통령 “협상 지금까진 만족못해”
주한이란대사 “나무호 ‘공격’ 절대 개입 없어”
정부 “나무호 공격주체, 여러 증거가 ‘이란’ 향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이재명 대통령 “서소문 사고 수습·부상자 치료 만전…엄정 조사”
정용진 회장 “제 잘못…용서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