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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10회 포항철강마라톤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6-06-13 14:50 게재일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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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한 제10회 포항철강마라톤이 13일 오전 송도해수욕장과 영일대해수욕장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다.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지난해 개통된 해오름대교 위를 달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대회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참가자들이 국민의례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최윤채 경북매일신문 사장이 개회사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상휘 국회의원이 축사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축사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주혜진 대구지검 포항지청장이 축사하고 있다. 10km에 출전한 주 지청장은 54분 24초의 기록으로 완주했다. /이용선기자 
박남식 포항제철소장이 축사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이 축사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한 제10회 포항철강마라톤이 13일 오전 송도해수욕장과 영일대해수욕장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다. 2만여 명의 참가자들과 내빈들이 출발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출발선에서 내빈들이 힘차게 출발하는 10km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10km 참가자들이 출발선에서 힘차게 함성을 지르고 있다. /이용선기자 

10km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5km 참가자들이 출발선에서 힘찬 함성을 지르고 있다. /이용선기자 

5km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5km에 참가한 일가족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용선기자
유모차를 탄 어린 참가자들이 5km를 질주(?)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거대한 인형을 안고 참가한 동호인이 시선을 끌고 있다. /이용선기자
풍물패가 신명 나는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용선기자 
한 시민이 대형 손바닥 모형으로 참가자를 응원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5km에 참가한 해병대원이 열 맞춰 달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철강마라톤 완주자들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철강마라톤 대회 완주자들이 시원한 생수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용선기자

자원봉사자들이 완주자에게 생수와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제10회 포항철강마라톤 완주자들이 메달을 들고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참가자의 안전을 책임진 페이스 메이커 & 레이스 페트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스포츠의학 전문의 닥터존과 등 정형외과 의료진이 참가자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최윤채 본지 사장(왼쪽 두 번째)이 10km 남자 1위~5위 입상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최윤채 본지 사장이 10km 여자 1위~5위 입상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최윤채 본지 사장(왼쪽 두 번째)이 5km 남자 1위~5위 입상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최윤채 본지 사장이 5km 여자 1위~5위 입상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포항러닝크루(왼쪽)와 흥해공고 관계자에게 최윤채 본지사장이 최다참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자원봉사자들이 마라톤 대회가 끝난 후 쓰레기를 치우는 등 뒷정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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