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이란과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 내용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는 부과되지 않을 것이며 대(對)이란 제재 완화는 이란의 행동에 상응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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