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1일(현지시간) “어떤 외교적 상황이 전개되더라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의 총리로 있는 한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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