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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 미래세대 육성 인프라 개선 앞장

포스코스틸리온은 최근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포항 대송중학교에 방문해 ‘포스코스틸리온(溫)-세상 Dream 하우스 사업’ 제막식을 개최하고, 후원금 2090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포스코스틸리온(溫)-세상 Dream 하우스 사업’은 포스코스틸리온에서 생산하는 철강제품을 활용해 취약계층 및 미래세대 주거·교육 인프라를 개선하는 사회 공헌 사업이다.포스코스틸리온은 2021년 한동대학교, 2022년 포항 남성초등학교, 2023년 포항제철중학교, 육군 3사관학교, 미얀마 초등학교 설립 등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 인프라 개선 및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PosART내장재를 활용해 포항 대송중학교 로비를 리모델링했으며,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토록 PosART명화를 전시했다.이날 제막식에는 포항교육지원청 천종복 교육장이 함께 참석해 준공을 기념했다.포스코스틸리온 관계자는 “회사의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 육성에 도움이 돼 기쁘다”고 전했다.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은 “매년 포항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포스코스틸리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2024-04-23

대성에너지·도로교통공단,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는 22일 대구 본사에서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본부장 강수철)와 ‘도로교통 안전교육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이번 협약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 지원 △교통안전 및 가스안전에 관한 협업 등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도로교통공단은 가스솔루션본부 업무용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연 8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가방에 부착하는 교통안전용품 ‘엘로카드’를 공동 제작해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에게 배포하기로 했다.또 도로교통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 배포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박문희 대표이사는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은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와 가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대성에너지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