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관장 정갑균)와 대구FC엔젤클럽(회장 이호경)은 최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지역 문화예술 진흥-시민 문화·스포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와 스포츠 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FC엔젤클럽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대표해 대구시민들의 문화·스포츠 향유권을 높이고, 더 나아가 대구의 ‘오페라도시’, ‘축구도시’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기로 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FC엔젤클럽은 ‘대구FC엔젤클럽 10년 - 엔젤탄생 기념음악회(가칭)’를 공동기획하고, 오는 5월 3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24-03-11
포항시 남구(청장 정해천)는 11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정해천 남구청장은 이날 동해면 임곡리 소하천 숲실2천, 연일읍 학전리 등 급경사지를 찾아 낙석 붕괴 징후나 비탈면 유실 및 주변 제방·석축 등 유지상태 등 안전상태를 살폈고, 보수공사 진행 상황도 점검했다.이번 안전 점검은 지반이 약해져 △낙석 △토사유출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가 높은 지역 내 주요 급경사지, 절토사면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남구청은 향후에도 도로 시설물, 각종 건설현장, 산사태취약지역 등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실태점거을 실시하는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가 3월부터 에스포항병원 신경과 전문의 2명과 함께 ‘치매에 관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매주 금요일 진행하고 있다. 2024년 3월 기준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는 3천203명이다. 이에 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상담과 증상상담 등을 통해 체계적 돌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분남 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치매 의료상담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54-270-8901)로 문의하면 된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의성군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인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이 2024년 신한 꿈도담터 SW경진대회에서 대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신한 꿈도담터 SW경진대회는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사피엔스4.0이 주관해 전국 120개팀 250명 학생이 참가했다.대회에 참가한 다인공동육아나눔터의 ‘조류원크로스팀’과 ‘찰떡궁합’ 2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조류원크로스팀’의 류시은(다인초 2년)·원가온(다인초 2년)·조경민(다인초 4년) 학생이 대상을 받았으며, 우수상은‘찰떡궁합팀’권진우(다인초 2년)·배소율(다인초 3년)이 수상했다.의성군가족센터 김수미센터장은 “팀원들과 협업하여 만든 결과물이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코딩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됐고, 더욱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의성/김현묵기자
대구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점형)은 최근 대구 중구청과‘마약류 중독 예방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2024-03-10
대구 수성구 주민인 박영일(81)씨는 지난 7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상주시 공성면(면장 주용덕)은 최근 면 복지회관에서 ‘우리동네 학습터 제41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최근 대구경북지방병무청, 강동어르신행복센터 등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병무정책 수행방안·건의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최근 청 회의실에서 대구 시내 11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계장 등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약자 보호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포항시 남구 청림동 풍물단(단장 조현대)은 최근 올해로 제10회를 맞는 사랑의 쑥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DGB대구은행의 대국민 SNS 홍보단 ‘DGB Player : 디플’(이하 디플)이 활동 4년차를 맞아 새롭게 시작한다. 사진10일 DGB대구은행에 따르면, 디플은 디지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계 없는 홍보와 고객참여를 위해 운영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4년차를 맞아 최근 새로운 멤버로 운영을 시작했다.디플은 은행이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고객 관점에서 경험하고, 이를 개인이 운영하는 다양한 SNS 계정을 통해 자유롭게 게시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SNS는 서비스마다 각기 다른 기능들이 구현돼 있으며 개개인의 개성에 맞게 계정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DGB대구은행은 이에서 착안해 고객 참여를 강화하고자 개인 SNS 게시를 통해 쌍방향 소통 및 보다 넓은 확산에 힘쓰고 있다.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플랫폼 별 지원자를 선출, 금융 상품 및 서비스 체험과 은행 관련 시설 방문, 행사 참여 등의 자유로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DGB대구은행의 ESG경영을 고객과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 참여, DGB대구은행금융박물관 체험기 등 다양한 컨텐츠를 플레이어 각자의 관점에서 개성있게 선보였다.황병우 은행장은 “매년 다양한 인물들의 개성 있는 피드로 DGB대구은행의 대외적 활동이 알려지고 완성된다는 것이 흥미로우며 적극적인 활동에 참여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서울, 부산, 충청 등 각지 국민들이 참여한 2024년 디플 4기는 iM뱅크 앱 개선 방안에 주력하는 의견을 나누기로 한 바, 다양한 세대의 아이디어와 반응을 적극 수용해 다양한 시각으로 DGB를 위한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는 최근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 청년회(신태순 회장)와 지역사회 발전 공헌 및 인재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출산율 2.1을 상징하는 등번호 2.1을 달고 9일 김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하 김천상무FC) 홈 개막 경기에 참석해 시축했다. 이번 개막 경기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충섭 김천시장(구단주),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김점두 경북체육회장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K리그2(2부) 우승으로 한 시즌만에 1부리그 복귀에 성공한 김천상무FC와 지난 시즌 1부리그 우승팀인 울산HD FC가 맞붙었다.이철우 도지사는 시축에 앞서 “경기장을 가득 메운 양 팀 서포터즈와 김천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김천상무FC가 지난해 K리그2 우승에 이어 K리그1에서도 건승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한편, 지난 1월 18일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출생률 목표를 ‘2.1명’으로 제시하며 모든 행정력을 저출생 극복에 집중하는 동시에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도민운동을 제안했다.이런 의미를 담아 어린이팬과 함께 필드에 나온 이철우 지사는 “출생률이 2.1명 밑으로 내려가면 저출생으로 보는데 지금 상황은 그야말로 국가적 위기 상황”이라면서 “출생률 2.1을 달성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모든 분이 힘을 모아 달라”며 저출생 극복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이창훈기자myway@kbmaeil.com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지난 최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렴 교육을 시행하고 청렴 실천을 위한 선서에 이어 서약서를 작성했다. 사진군위군의회는 소속 의원과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개선하고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청렴한 의회상 구현을 위해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른 공정한 직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군위/김현묵기자
포항시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10일 직장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센터는 OCI 포항공장 직장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스트레스 줄이고 마음 건강 챙겨 일하자란 뜻의 ‘스.마.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직장인 대상 자살 예방 프로그램 ‘스.마.일’은 남구 지역의 특수성인 철강산업 공단의 밀집 지역인 점을 반영해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이 프로그램은 직장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고위험군을 발굴하는 ‘스마일 데이’와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스마일 투게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OCI 포항공장은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 등 직장인의 직무와 관련된 정신건강 교육과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이동 상담 그리고 선별검사 등을 실시하는 ‘스마일 데이’를 운영한다.센터는 발견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자신의 현 상태에 대해 점검하고 자신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인지 행동 프로그램과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취미프로그램이 합쳐진 ‘스마일 투게더’도 진행할 계획이다.기타 문의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054-270-4093)로 하면 된다.이분남 건강관리과장은 “지역 내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정신건강사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의 마음 건강 회복에 기여하고 직장 내 생명 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포항향토청년회(회장 오무환)가 지난 9일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일대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를 실시했다. 사진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으로 혈액부족 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적극적인 헌혈 참여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오무환 회장은 “헌혈은 자기의 생명을 나누어 남의 생명을 살리는 가족과 이웃을 보호하는 수단이다”며 “모두를 위한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시진곤)는 최근 4층 대회의실에서 각 과장, 계·팀장, 지역경찰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남부서는 이날 지난해 주요 성과와 결과에 대한 총평을 시작으로 주요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기능별 세부 추진전략 및 기능 간 협조사항 등 경청과 응답을 바탕으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시진곤 서장은 “올해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경청과 응답하는 자세로 모든 업무를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치안 활동을 전개해달라”고 당부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대구 북구보건소가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4년(2023년 실적) 보건업무 종합평가 및 위생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북구보건소는 상사업비 1천만 원을 받게 된다. 보건업무 종합평가는 보건·의료 및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응급의료, 약무, 정신건강, 공통사업 분야 등 53개 지표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구보건소는 지난해 예비부부와 육아부모 등을 대상으로 한 사업을 북구의 인구학적 특성을 잘 반영해 추진했다. 특히, 저소득층 국가암검진 수검률 및 지역사회 치매환자 등록률과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률, 보호자 서비스 이용률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북구보건소는 대구 내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위생행정 종합평가는 위생업소 점검, 식중독 예방, 유통식품 안전관리, 배달음식점 및 취약업소 특별관리 등 41개 항목에 대해 평가단이 한 해 동안의 실적을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평가다. 이 평가에서 북구보건소는 △공중위생업소 및 위생용품 관리 △식중독 예방 △유통식품 안전관리 강화와 특수시책 사업인 음식점 신메뉴 개발 등 맞춤형 컨설팅 지원 △유튜브 등을 활용한 먹거리 골목 온라인 홍보로 젊은층 방문객 증가에 기여해 최고점을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직원 간에 소통과 화합으로 보건업무와 위생행정 종합평가에서 모두 1등 수상을 이루어 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열정으로 수준 높은 보건위생 서비스를 구민들에게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북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영덕군연합회 제18대 김도수 회장이 지난7일 취임했다.김 회장은 “영덕군 수산업 경영인들이 좀 더 향상된 삶을 영위하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며, “지역공동체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회원분들과 힘을 모아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사)한국수산업경영인 영덕군연합회는 북부와 남부지회로 구성돼 총 10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연합회는 매년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안환경 정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약자를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박윤식기자newsyd@kbmaeil.com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사진)가 7일 별세했다. 향년 96세.의료계에 따르면 손 여사는 이날 오후 늦게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손 여사는 제14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배우자로, 김 전 대통령과의 사이에서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을 아들로 뒀다./박형남기자
2024-03-07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8일 북구청소년회관 아트홀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대구북구지회 정기총회’에 참석.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대구시 5개 구 시니어클럽이 7일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버스승강장 정화활동을 위한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구룡포라이온스클럽은 7일 자매결연마을인 구룡포읍 구평3리에서 열린 마을제사에 참석해 봉사금 50만원과 문어를 전달했다.
사단법인 청나래(회장 박관식)는 지난 6일 도움이 필요한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블루 드림(Blue Dream)’ 100박스(900만 원 상당)를 대구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이장협의회(회장 오상래)는 7일 구룡포초등학교를 방문해 입학생 10명에게 입학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경찰청은 7일 무학마루에서 시경찰청 수사부장을 비롯해 형사기동대장, 형사기동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형사기동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구 남구에 위치한 리브라 카페는 최근 남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청송경찰서(서장 문용호)는 7일 회의실에서 각 과장·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치안현안을 분석하고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박숙진<사진> 간호부원장이 최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간호협회 ‘제93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임상간호분야 올해의 간호인상을 받았다. 박 간호부원장은 공공의료 및 간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임상간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1984년 계명대 동산병원에 입사한 박 간호부원장은 39년 동안 임상간호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간호 업무의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또, 임상간호사 전문역량 강화와 환자경험문화를 개선하는데도 앞장서왔다.특히, 암환자들의 스트레스 완화교육과 웃음치료 등으로 환자경험 개선을 획기적으로 이끌었고, 이를 통한 임상간호사들의 친절 이미지 향상은 환자 만족도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이러한 결과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2021년 3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전국 2위, 경상권 1위를 기록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이 밖도, 지난해 비대면 인수인계활동, 간호스케줄 자동생성프로그램 도입활동 등의 스마트간호를 도입하고, 간호사교대제시범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안정적인 교대근무제 정착과 신규간호사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해왔다.그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간호부장, 간호교육행정팀장, 내과계병동간호팀장, 고객만족팀장을 역임했고, 대외적으로는 대구시병원간호사회장 등으로 활동했다./심상선기자antiphs@kbmaeil.com
대구 달성군 가창면행정복지센터는 복지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우체통’을 경로당에 순회 설치한다. 사진‘찾아가는 복지우체통’ 평소 받고 싶은 복지서비스나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복지우체통에 넣으면, 담당공무원이 대상가구를 방문해 상담하고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지난 4일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복지우체통’은 관내 면적이 넓고, 노인 인구가 많은 가창면의 특성을 고려한 특수시책 사업으로 전담반(맞춤형복지팀·복지팀)이 가창면 경로당 29곳에 매주 순차적으로 설치·운영한다.박은주 가창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우체통을 한 발 더 다가가는 소통창구로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김재욱기자kimjw@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