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안동시지부 임직원들은 최근 안동시 와룡면 산야리 수해 침수 농가를 찾아 침수피해 주택의 토사 제거·집기류 운반 및 청소 등 피해 복구에 나섰다.
2024-07-14
한국수력원자력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난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강화를 위한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우수정책 공유 및 컨설팅, 감사정보 및 우수사례 교류, 감사기법 교류 등을 통해 감사 전문성을 높이고, 기업의 경영활동을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는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데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반부패·청렴업무 역량 강화, 우수분야 벤치마킹, 방만경영 예방 교류 확대 등을 통해 기관 청렴문화를 내재화해 기관 청렴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최익규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적극적인 업무교류와 협력을 통해 감사역량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조성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은 12일 7개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국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간 최초로 이뤄진 이번 협약은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을 비롯해 강원문화재연구소,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전남문화재단,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북문화재연구원,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가 참여했다.이들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구성 및 활동 △학술조사·연구 및 문화유산 보존·활용 분야 상호협력 △학술사업을 위한 인력·시설 등 장비 상호 지원 △국가유산 관련 정책, 제도 제안 및 개선과 개발에 관한 상호협력 △기타 광역 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 등에 교류·협력키로 했다.아울러, 공동협의체 구성을 통해 상호 간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권 협력사업 등의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경영 안정화와 동시에 지난 5월 17일 시행된 국가유산기본법의 문화유산 정책 변화에 대응키로 하는 등 국가유산의 공공성을 넓혀 나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박재영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장은 “지역단위 위주의 학술연구활동을 광역단위로 확대해 효율적인 인력 및 시설 활용 등 상호교류 협력을 통해 경영안정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문화유산 전문 연구기관인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은 지난해 9월 고령 지산동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 경북도 및 도내 22개 시·군과의 다양한 협업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 발굴 및 실태조사, 복원정비계획 수립 등 전문 학술연구를 수행하며 지역 문화유산 보전 및 활용에 일익을 담당해 오고 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주한 일본인 SNS 기자단 ‘칸타비 서포터즈’ 16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대구 팸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사진 이번 대구 팸투어는 코로나 이후 경기 침체, 엔저 등 위축된 일본관광 시장의 회복을 기대하며, 한국관광공사 소속 일본인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일본관광객 유치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칸타비 서포터즈는 유명 여행 인플루언서,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주한 일본인으로 한국 곳곳의 관광 콘텐츠를 제작 및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투어는 지난 6월부터 한국관광공사 일본팀과 함께 지역 미식여행을 주제로 추진 중인 ‘대구막창’캠페인과 ‘대구치맥페스티벌’ 등 일본 관광객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로 구성됐다.1일차에는 안지랑곱창골목 캠페인 식당에서 대구막창 1인 정식을 즐긴 후 대구관광 할인 쿠폰북을 수령해 본격적인 쿠폰북 혜택 체험과 취재를 진행했다. 서포터즈들은 카페에서 쿠폰북에 포함된 할인권을 직접 사용해 커피·음료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누리고, ‘K-POP 댄스아카데미’에서 최신 유행 아이돌 댄스를 직접 배우며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대구관광 콘텐츠를 취재했다.이어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을 방문해 족욕 체험을 하며 도보여행으로 지친 발을 쉬게 했고, 대구근대역사관을 찾아 대구의 역사를 톺아보기도 했다. 1일차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장으로 이동해 치맥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즐겼다.투어 2일차에는 지난해 5월,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팔공산의 케이블카 탑승 후 옻골마을로 이동해 한복체험 및 한옥마을 탐방을 진행했다. 서포터즈들은 도심지의 매력과는 또 다른 대구의 자연 관광을 만끽했으며, 이후 동대구역 관광안내소에서 대구막창 이용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을 수령하고 공식 팸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팸투어에 참가한 서포터즈들은 1박 2일 동안 개별로 4건 이상, 총 50건 이상의 지역특화 체험콘텐츠를 제작해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대구관광 이미지를 확산시킬 예정이다.문예진흥원 강성길 관광본부장은 “일본은 우리의 주력 관광 시장으로, 일본인들의 관광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해 이번 팸투어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구관광 콘텐츠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2024-07-12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1일 본사 회의실에서 공사·용역·물품 등의 실적이 있는 지역 협력업체 대표 10명을 초청해 ‘CEO와 함께하는 청렴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 이번 간담회는 공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통해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상호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CEO의 청렴한 윤리경영 실천의 중요성과 의지를 재차 강조하면서 공사와 공정거래 과정에서 체감하는 업무 개선이나 애로사항에 대한 자유토론으로 상호이해의 시간을 가졌다.공사는 이외에도 외부에 청렴실천 의지를 전파하고자 △공사와 계약업체 간 부패행위 예방을 위한 청렴 클린통(通) 운영 △부패방지 및 부정행위 금지를 위한 청렴계약제 운영 △외부 계약당사자에게 신고센터 운영 안내도 시행하고 있다.공사 김기혁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으로 지역 협력업체와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서 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대구 강북소방서는 지난 10일 의용소방대 신임대장 및 신규대원 임명식을 진행했다. 사진 이날 임명된 읍내지역대 정경재 대장, 산성지역대 이점오 대장은 그간 각종 재난 현장 지원 및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헌신의 지도력을 바탕으로 대원들의 신망을 얻어 지역 소방 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새로운 신임 지역대장 2명과 신규대원 21명은 각 지역에서 화재진압 보조, 안전관리, 긴급구호, 자원봉사, 생활안전 구조활동 및 화재 예방 홍보 등 다양한 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두 신임 지역대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노영삼 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의용소방대원 간의 단합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제22회 대구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이바유치원, 범어초등학교가 대상을 받았다. 사진 지난 11일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 대회에는 12개 팀(유치부 9개 팀, 초등부 3개 팀)이 참가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참가팀의 가창력, 작품완성도, 창의성을 평가해 입상팀을 선정했다.대상을 받은 두 팀에는 대구시장 상이 수여됐고, 두 팀은 오는 9월 소방청 주관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대구를 대표해 출전한다.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교육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봉진 예방 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소방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대회를 열심히 준비한 어린이들과 지도교사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주)더메종(침구도매회사 대표 이준엽)은 11일 청송군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불 250세트(1000만 원 상당)를 청송군에 전달했다.
2024-07-11
대구 동구 신천4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원)·부녀회(회장 이경란)는 지난 10일 초복을 맞이해 어르신들 150분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안동교육지원청 안중환 교육장은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주택 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대피해 있는 임동초등학교를 찾아 쌀 20포(20kg)을 전달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영천시연합회(회장 이순옥)는 11일 영천시청을 방문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 영천시지구협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피해를 입은 영천시 도동 1통 주민 30여 명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10여명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상주시 외남면을 방문해 혈액·소변·심전도 검사 등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0일 계명대학교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과 지·산·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가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하댐 상류지역(임동면 일원) 주민을 방문해 병물 3000병을 긴급 지원했다.지난 10일까지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와 위리 지역은 200㎜ 이상의 집중호우로 인해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마을 주민 19명이 고립되는 등의 피해를 입어 생필품, 식수 등의 지원이 필요했다.이에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는 병물 3000병을 임동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향후 피해복구 및 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구인도 안동권지사장은 “피해가 집중된 댐 상류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자원을 활용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피해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시진곤)는 11일 포항 신흥초등학교에서 경찰, 녹색어머니 등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이번 캠페인에서는 신흥초등학교 학생들도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홍보활동에 참여했다. 남부서는 이날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감속운행 △횡단보도 앞 일단정지 △불법주정차 금지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법규를 준수할 것 안했다.또 등굣길 어린이들 대상으로 ‘길을 건널 때는 서다-보다-걷다’의 ‘보행3원칙’을 꼭 지킬 것을 당부하며 횡단보도 안전 보행 교통지도를 실시했다.특히 ‘보행3원칙’ 문구가 기재된 포돌이·포순이 메모지와 알림장도 나눠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시진곤 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의 안전이 최우선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행자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교육 활동, 어린이보호구역 내 점검 등 최선을 다하겠다”며“특히 여름철을 맞아 비가 오는 궂은 날씨가 잦을수록 시인성 확보가 어렵기때문에 학교 주변에서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더욱 유의해야한다”고 강조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은 지난 10일 포항 창포중학교 체육관에서 ‘2024 교육장배 초등학교 꿈나무 힘자랑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역도 꿈나무 조기 발굴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포항 지역내 10개 초등학교에서 76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남녀 각각 6체급으로 나눠 치뤄졌다.이날 대회에서 총 36명의 학생이 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초등부에서는 앨든(원동초 6), 곽민혁(이동초 6), 김관민(원동초 6), 박시후(초곡초 6), 전성범(초곡초 6), 최준혁(초곡초 5)이 여초부에서는 문수진(초곡초 5), 박구름(초곡초 6), 길현아(중앙초 5), 서아림(이동초 6), 손하윤(인덕초 6), 김지유(상대초 6)가 각 체급별 우승을 차지했다. 천종복 교육장은 “오늘 대회에서 바벨을 들어 올리는 대단한 힘을 보여준 것처럼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삶에서 겪게 될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삶의 힘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시 해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목)는 지난 10일 선재재가노인복지센터(원장 김한수)와 협력해 ‘어르신 과일드시day’를 실시했다. 사진‘어르신 과일드시day’ 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시행 중으로 해도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일반시민, 기업체, 단체 등으로부터 십시일반 모금된 ‘해도와도 후원금’으로 진행되고 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10일 직접 만든 빵 500개를 용흥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사진이날 전달된 빵은 용흥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미르벗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21곳 등에 배분됐다. 천만석 용흥동장은 “직접 만든 빵을 용흥동 주민들을 위해 기부해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단정민수습기자
대구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건강생활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 추진결과 및 우수사례에 대해 지역사회 연계·협력 정도, 사업운영의 충실성, 사업계획의 달성도 등 총 15개의 세부 평가지표를 평가해 선정했다.중구는 시내 중심부라는 지역 특색을 살려 차별화된 도심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걷기 실천율 2.6%p 증가,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9.3%p 증가하는 등 대부분의 건강 지표를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유관기관의 협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구민 요구를 반영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포항동성고등학교(교장 윤재덕)가 최근 교육부로부터 특별예산를 지원받아 특별활동실을 완공했다. 사진동성고는 지난 8일 ‘지능형 탐구키움터’를 주제로 경북교육청의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 예산 4억원을 지원받아 교직원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특히 동성고는 청운관 4층 공간을 석곡(Meta Labs)이란 이름으로 학습과 실험, 토론과 탐구활동이 동시에 가능한 미래형 과학실로 구현했다.또 교실의 출입문을 슬라이드 유리문으로 설치해 공간의 개방감을 더하고, 각실마다 연구실험 공간을 뒀으며 복도공간에 창틀의 하부 수납장과 과학독서 및 학생휴게실 등의 복합공간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윤재덕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련한 학습역량을 최대한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시 북구 흥해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세원)는 지난 9일 68명의 마을 이장과 함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2024-07-10
박영배 전 대구 수성구 만촌3동장이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 10포(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상주시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전일남)는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송경찰서는 10일 진보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지난 9일 한국폴리텍대학 남대구캠퍼스에서 달성군과 공동으로 ‘대구달성관리자협의회 제10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구 중구는 10일 솔밭골에서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독거어르신 80여 명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모여 초복 맞이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고원학 포항시 남구청장이 10일 국지성 폭우와 강한 장맛비가 지속되자 범람 위험지역과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고 청장은 이날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오천읍 냉천, 진전저수지를 찾아 범람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극한강우 대비태세를 점검했다.또 구룡포읍, 오천읍 등 지역내 급경사지와 산사태 취약지역을 찾아 낙석, 붕괴, 균열여부 등을 확인하고 장마 종료 시까지 집중점검할 것을 지시했다.고원학 구청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읍면동과 긴밀하게 협력해 위험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재난 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구청은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하며 △산사태 취약지역 및 사방시설 예찰 강화 △산림재해 위험목 제거 △급경사지 낙석방지 조치 등 재난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이 지난 9일 보훈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KT&G 상상유니브 대구운영사무국에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전수했다.
DGB금융그룹이 최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전 계열사 함께 정보보호 인식 제고와 실천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DGB금융그룹은 그룹 임직원의 보안 의식을 높이고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매년 정보보호 캠페인을 열어 임직원들이 정보보호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지난 8일에는 iM뱅크 제1본점에서 ‘CEO와 함께하는 정보보호 행사’를 진행했으며, 출근길 임직원들에게 기념 물품을 제공하고, 로봇을 활용한 정보보호 인식 제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더불어 ‘금융 정보보호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한 초청 강의를 열어 최신 정보보호 동향과 실천 방향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iM뱅크는 정보보호 활동 및 사례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함으로써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지주사 및 각 계열사는 이날 정보보호 캠페인을 개최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보호 습관을 강조했다.DGB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정보보호는 우리의 비즈니스와 고객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그룹 전 계열사가 함께 정보보호 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DGB금융그룹은 정보보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