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김씨가 다리 아래로 추락하면서 우측 늑골다발성 골절과 뇌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가족들은 경찰조사에서 김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고 10여일전 병원에서 퇴원한 뒤 이날 오전 6시께 운동을 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것으로 진술했다.
예천/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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