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극에 달해 있고, 뼛속까지 정치권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말로만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조 의원은 대구시청의 두류정수장 부지로의 이전, 남부권신공항 재추진, 대구시 취수원 이전, 학교폭력 근절, 달서병 지역 관내 고등학교 설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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