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농산물시장 개방에 따른 극복방안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오이를 지역내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확대는 물론 도시소비자의 관심유도와 다양한 소비층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상주오이를 시식한 후 스티커를 직접 붙이도록 해 도시 소비자들의 입맛과 선호도를 직접 평가했다.
이번 오이나눔 홍보행사에서는 시식과 함께 2개씩 포장된 오이를 무료로 나눠 줬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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