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 새로운 사제관계의 모색으로 교사와 학생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함께 참가한다. 이에 사제간의 돈독한 정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인성발달을 도와 시대가 요구하는 인격자로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포스텍, ‘미지의 장기’ 태반 읽어낸다⋯빛·소리 활용한 초음파·광음향 기술 제시
포스텍, 포항 강소특구 창업자 모집⋯“기술창업 전 과정 지원”
포스텍 예비군 대대, 국방부 장관 표창⋯전국 최우수 성과 인정
위덕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객원상담사 위촉⋯“재학생 진로 지원 강화”
경북대 정희철 교수팀, 차세대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 선정… 범용 인공지능 개발 나서
경북대 박성혁 교수, JMA '최우수 젊은 편집위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