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상대로 투자유치실적과 투자환경조성, 레저서비스기업유치, 사후관리, 특수시책 등 1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부와 군부 투자유치 대상을 뽑았다.
울진군은 지난 2011년 말부터 올해 11월까지 3개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각종 레저서비스산업 유치와 각종 투자설명회 및 투자활동으로 지역에 필요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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