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은 “지난해 9월발생한 불산가스 누출사고 때 구미시가 원만하고 발 빠른 행정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해 준 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유진 시장은 “시장으로서 마땅히 할 일을 한 거뿐인데 주민들 감사패까지 전달받아 고맙다며 더욱 시민들을 위한 시정을 펴 쳐 나가겠다”고 화답 했다.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
칠곡군, ‘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
칠곡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배와 핵과류에 다발하는 깍지벌레 적기 방제해야
상주시, 부산 연제구 축제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