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귀가여성 납치 강도범과 화물차량을 훔쳐 해체한 후 외국으로 밀수출한 절도범 검거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개최했다.
이날 1계급 특진한 홍 경장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지금까지 경북·강원·전북 등 전국을 무대로 아파트 베란다로 침입해 130여 회에 걸쳐 3억2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절도범 및 장물범을 붙잡은 공로다.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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