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식 도의원= `6·25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을 강력 촉구했다.
그는 참전유공자에게 월 1만원씩 지급하고 있지만 2009년 처음 지급된 이후 한 번도 인상되지 않아 실질적 혜택이 되지 않고, 6.25참전 유공자 대부분이 80세 이상의 고령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명예수당을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상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재정여건이 허락한다면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하루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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