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중소기업과 영세자영업자 지원 강화를 위해 총액한도대출을 현 9조원에서 12조원으로 늘리고 그 대출금리를 즉시 연 1.25%에서 0.5~1.25%로 하향 조정했다.
한은의 금리동결은 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지만 바닥을 다지는 수준이고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는 점 등 미약하나마 경기회복의 징후가 있다는 판단에 무게를 둔 것이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K-뷰티 수출 31억달러 ‘사상 최대’···미국이 1위
소액공모 30억으로 확대···벤처 공시부담 줄인다
통상 피해기업 지원 강화···연 2% 저리융자
자율주행차 사고 보상 빨라진다··· 책임기준 마련 착수
삼성전자 또 사상 최대 실적...1분기 매출 133조·영업이익 57조
에코프로, ‘굿사이클링’ 캠페인···장애인 지원·환경보호 다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