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전담수사팀은 팀장을 포함 총 5명의 수사, 형사 관련 업무 베테랑 으로 구성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해 성폭력 피해에 대응한다.
특히, 이번 구미서의 성폭력 전담수사팀은 기존 성폭력 사건 수사 때 피해자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가 이뤄지지 않았던 점을 고려해 해바라기 여성 아동센터, 성폭력 상담소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의료지원, 상담, 사후지원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피해자들을 도울 방침이다.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
칠곡군, ‘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
칠곡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배와 핵과류에 다발하는 깍지벌레 적기 방제해야
상주시, 부산 연제구 축제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