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30일 오전 1시께 대구 동구 율하동의 한 교회의 잠겨진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컴퓨터와 노트북, 현금 10만원 등 모두 1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고검은 왜 필요한가”⋯조아라 대행, 기능·존재 이유 전면 설명
생후 하루된 아들 텃밭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아동학대살해 혐의 구속기소
고속도로 '안전골든콜' 제보하면 최대 50만원 포상
커브 돌던 1t 트럭서 연탄 ‘우르르’⋯포항 육거리 도로 뒤덮여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