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여㎡ 크기의 작업장에는 변속기와 엔진 등 자동차 부품이 불에 타 수 억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다행히 작업장에는 근로자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회사측은 자동차 부품을 포장해 수출하는 업체로 최근 며칠간 사실상 휴업상태였다고 밝혔다.
경주/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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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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