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점발굴대상은 최근 3개월 간 전기, 수도, 가스 체납가구, 최근 6개월 간 건강보험료 체납가구, 최근 3개월 이내 기초생활수급 탈락가구, 한부모가족, 비정형 거주자 등이다.
이번 특별조사는 최근 서울 송파구 세모녀 자살 사건 이후 이원열 부군수를 단장으로 5개반으로 구성된 특별조사 추진단이 이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민간복지단체,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소외계층을 없애기 위해 마련됐다.
/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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