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군청 산불기계화진화대,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공무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와 최소인력 투입으로 최대의 산불진화에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실시됐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역특성상 4~5월은 건조한 날씨와 계절풍의 영향으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 산불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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