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따르면 이씨는 선적 제 33쌍룡호에서 게통발작업을 하던 중 바다로 추락, 동해해경 경비함이 출동해 구조를 한 뒤 울릉군 보건의료원으로 후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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