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다소미집 새 원장으로 임명된 장씨와 입소장애인학부모 등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20분께 시설 운영권 관련 서류를 제출받고자 흉기를 들고 난입, 관련 직원에게 `협조하지 않으면 형사고발 당할 수 있다`고 협박한 혐의다.
경찰은 사회복지사 등 직원들이 제출한 진정서와 CCTV, 휴대전화 영상 등을 분석한 결과 장씨 등의 혐의를 확인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