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경북도의회 박성만 부의장이 제10대 경상북도의원 출마를 7일 공식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도청 이전 등 주변의 변화하는 환경에 영주시가 경쟁력을 갖출수 있도록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중점 공약으로 웰빙과 역사 중심의 세계건강엑스포 유치, 관광과 물류 중심의 복선화 철도 활성화(내륙철도 콘테이너기지), 영주시 지역자활센터 건립, 풍기 남원천변 복합문화공간설치, 수도권 전역 버스의 풍기 간이정류장 승하차 시행 등을 약속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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