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과 대구지방보훈청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와 지역 기관단체장, 참전 유공자, 미군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전용사와 참여국에 대한 보답과 다부동전투영상물 관람 등을 통해 한미친선 및 우호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미친선의 날 행사는 지난 2003년 휴전협정 50주년을 맞이해 처음 개최해 올해 열두번째를 맞았다.
/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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