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조성음악 시기 마지막 작품인 `정화된 밤`과 무조음악 시작을 알린 `달에 홀린 피에로` 등 아르놀트 쇤베르크 음악이 차례로 연주된다.
스트링 앙상블 소리와 모던 앙상블, 더블베이스 연주자 이효선, 바리톤 윤혁진, 피아니스트 김주희 등이 출연한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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