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최근 영주시가 건의한 진우교 개체 및 도로 확·포장 공사에 7억원의 특교부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7억원의 국비는 교량을 새로 건설하고 연결 도로를 확·포장하는 예산의 일부로 사용된다.
영주시는 내년 초에 실시설계를 발주할 예정이며, 설계와 토지 보상이 마무리되면 바로 본 공사에 들어가 2016년말까지 모든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시·밀양시 새마을회, 업무협약 체결
예천문화관광재단, ‘동네가 예술로’ 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본격 시작
예천군,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골목형 상점가’ 연중 상시 모집
봉화군, ‘행복택시’ 운행 70회로 확대…9일부터 시범운영
봉화군, AI 접목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2차 과정 운영
영주 노동계, 황병직 영주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