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이 고향인 최 지사장은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고객과 소통하는 지사, 미래를 개척하는 지사, 신뢰·상생·화합의 지사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지난 1984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칠곡지사 유지관리부장과 구미김천지사 및 성주지사 수자원관리부장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노모와 부인, 1남 1녀가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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