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2014년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을 맡아 집행부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지적, 보조금 6천만원을 회수하는 한편 시설공사 중 설계변경 5건을 시정 요구하는 등 혁혁한 의정 공로를 세웠다.
/황재성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심은 한 그루… 겨울엔 ‘빛나는 크리스마스’가 된다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