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내 23개 시·군별로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을 23개소 선정해 향후 3년간 최고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계획수립과 운영과정 등을 전문컨설팅 업체의 도움을 받으며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지난 달 경북도에서 경북형 행복마을 만들기 용문면 능천리 방두들마을 추진위원장으로 박노완(마을이장)씨를 위촉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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