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양은 이번 대회 본선에서 77타수로 준우승의 쾌거를 거둬 오는 5월 26일 충북 진천에서 있을 `제7회 자마골프배 전국청소년 골프대회`에 출전, 또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무산중학교는 2012년부터`체육중점학급`을 개설, 골프를 비롯해 축구·무용·테니스·태권도 등 다양한 영역의 운동 종목을 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최근 들어 전국 및 경북 대회에서 잇따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심은 한 그루… 겨울엔 ‘빛나는 크리스마스’가 된다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
“아내가 위험합니다”…퇴근길 정체 뚫은 경찰, 생명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