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복꾸러미 사은예금`은 농·축협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히 기획된 한시특판 상품으로, 장기거래 고객, 첫 거래 고객, 양띠 고객, 매 50번째 가입고객 등 2천360명에게 추첨을 통해 총 1억원의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상호금융 관계자는 “민족은행으로서 지역 농·축협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고자 앞으로도 신상품개발 및 사은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서인교기자 igseo@kbmaeil.com
서인교기자
igse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
대구·경북 상장사 시총 13.3% 급감⋯거래대금은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