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사는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은 생활이 어려우신 국가유공자 10세대에게 1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 및 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전력공사 경주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보답하기 위해 노사가 하나돼 지속적으로 보훈가족에 대한 봉사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