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친도 가담
연인관계인 이들은 송씨의 전 여자친구 A씨(27)가 지인들에게 자신들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지난 23일 A씨를 김씨의 집으로 불러 주먹과 발로 폭행하고 의식을 잃은 A씨를 그대로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A씨를 내버려두고 달아났다가 24일 새벽 경찰에게 붙잡혔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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