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용의자 50대男 검거
발견 당시 이 여성은 머리부위에 피를 많이 흘린 상태였으며, 사무실 안에서는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도끼 한자루도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의 딸 A양(17)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용의자 B씨(55)를 검거했다. B씨는 피해자와 10여년간 동거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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