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28가족과 인솔교사 5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남이섬에 도착하기 전 점심식사로 닭갈비를 함께한 뒤 남이섬에서는 기념촬영과 더불어 엄마, 아빠와 딸이 손에 손을 잡고 가을단풍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했다.
특히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모녀·부녀간에 소원하고 이해가 부족했던 점들을 해소하면서 서로를 공감 할 수 있는 가슴 뭉쿨한 시간을 가졌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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