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의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5일 탈당선언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와 같이 무소속 후보로서 남은 선거준비에 매진하겠다”며 “당은 이미 제출한 탈당계의 조속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 “당의 새로운 전환점을 기대하며 진정어린 메시지를 기다렸지만, 그렇지 못했다”며 “김종인 대표가 대구를 방문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도 만나지 못한 점은 깊이 유감스럽다”고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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